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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설문조사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는 자연의 순환을 통한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정원이의 에코 다이어리--- 다섯 번째 날 <인천 업사이클 에코센터>

에코센터사무국 0 212
정원이의 에코다이어리 다섯번째 날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인천 업사이클 에코센터에 다녀온 것에 대해 쓰려고 해요.
일단 퀴즈!
업사이클이 무엇일까요?
업사이클은 리사이클과 비슷한데, 더 멋지게 작품같은 것으로
다시 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답니다.

인천 업사이클 에코센터의 팜플릿이에요.

이건 우리나라의 환경위기 시계인데 벌써 9시 47분이에요!
더 늧추기 위해 모두 노력해야겠어요.

우리 지구에 있는 플라스틱, 즉 쓰레기섬의 위치들이에요.
태평양의 쓰레기섬이 가장 커요.
​이런 곳에서 쓰레기가 썩는데,
플라스틱 썩는 냄새가 미역과 해조류의 냄새라서
새들이 먹어서 죽어요.

쓰레기의 분해시간을 나타내는 표지판인데, 엄청 오래걸리네요.ㅠㅠ
종이류는 최대 5년, 비닐 20년, 캔 100년,
그리고 유리병이나 건전지는 백만년 이상이나 걸린대요!
모두 물건을 아껴쓰고 재활용을 해야되겠죠~

그곳에서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해보았어요!
위에 사진은 물건의 변화, 그러니까
낡은 물건의 변화, 밑에 사진은 환경에 나쁜
말 또는 단어를 들고있는 두더지를 때리는 놀이에요.

이건 씨글래스로 만든 목걸이에요.
쓰글래스는 소주, 유리병의 조각들이
파도에 깎이고 깎여서 만들어진 유리조각을 말해요.
바다의 보석같아요.

쓰레기들을 무심코 버리다간 바다가 쓰레기덩어리로 변해가요!
우리가 모두 함꼐 노력해가야 해요.
모두들 노력해요!

[출처] 정원이의 에코 다이어리--- 다섯 번째 날 <인천 업사이클 에코센터>|작성자 etoilee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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