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코나래 3기 정지우입니다.
지난 4월 25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는 21% party가 진행되었습니다!
21% party란 다시입다 연구소에서 중고 옷 경험을 통해 편견과 거부감을 없애고 건강한 지구 환경을 주도하기 위해
시장 사회가 유발한 환경문제를 비시장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대안적 의류 소비 문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에코나래 3기, 인천환경운동연합, 리폼맘스가 함께 운영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행사 운영에만 참여를 한 것이 아니라 직접 의류를 가져와 함께 나누고 즐기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는데요~!


입지 않고 방치해 두었던 의류들이 현장에서 새로운 주인을 만나 순환되는 모습을 보며,
버려지지 않고 다시 활용되는 자원순환의 의미와 그 가치를 더욱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100벌 가까이 되는 의류들이 모여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 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운영자와 참여자들에게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끼게 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소비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